http://me2day.net/
이런 곳인데...뭐랄까, 블로그에 포스팅 할 때 몇마디 안하고 끝나면 뭔가 허전하잖아요.
그래서 짧-은 잡담같은 건 이쪽에 쓰기로 했습니다.

http://me2day.net/hisy00
여기가 제 미투데이 입니다. 편하고 좋아요. 환경설정도 간단하고.
근데 불편한 건, 150자 한정이라는 것과 줄내림이 안된다는 것, 그리고 무엇보다도 글을 수정하려면 삭제 한 뒤 새로 써야한다는 것, 삭제는 글을 쓴 뒤 1분 이내에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!!!!
마지막은 무섭기까지합니다..무려 글 뒤에 카운트가 생겨요...
여튼 그렇다는 겁니다. 근데 아직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...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전부 하는겁니다.
하세요.

Posted by 평범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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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 2009/05/23 22:54

태양은 저물었고, 달의 빛은 미약하여 거리를 비추지 못한다.
부디, 안녕히. 우리를 비추던 태양이시여, 안녕히.
Posted by 평범한